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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7일 드디어 국내외 의료선교기지 역할을 하게 될 ‘선한이웃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양대 90다운 조원민 선생님을 원장으로 “하나님은 치료하고,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비전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병원, 열방을 품는 선교기지병원, 의료 선교사·학생 훈련병원”이라는 설립 목적을 갖고 출발하였고 현재는 서울대 91다운 김동준 선생님이 2대 원장으로 섬기고 계십니다.

선한이웃병원은 2008년 7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8월에는 종합병원으로 승인된 후 더욱 체계화된 진료서비스와 환우 중심의 친절하고 편리한 병원이 되었으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중심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8년 9월 1일, 아가페의료봉사단과 기아대책은 선한이웃병원 공동운영 협정을 맺었으며 이외에도 3차 종합병원, 복지관/NGO, 교회/선교단체 및 공공기관/시민단체와 협력을 체결하였고 다양한 협력 사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설립 목적을 따라 지역교회 의료봉사, 병원주변 대청소, 지역복지관 및 병원 건강강좌, 석계역 의료봉사 및 치료비·간병인 지원, 서울역 노숙자 진료봉사 등을 통해 지역 사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와 동아시아 등으로 지속적으로 의료단기팀을 파송하고 있으며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긴급구호를 담당하며 열방을 품는 선교기지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직원들에게 의료선교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Vision Trip을 통한 의료선교 현장방문 프로그램과 2010년 의료선교훈련을 선한이웃병원에서 유치하여 훈련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외 계속적으로 의료 선교사·학생 훈련병원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준비 중에 있습니다.

주님의 복음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선교병원 선한이웃병원으로 오세요. 병원을 위한 지속적인 중보기도와 재정후원, 자원봉사로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선한이웃병원 바로가기 http://www.sunha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