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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의원 관련] 김동호 목사님 말씀 정리(욕심, 돈관리, 십일조)

유미리 2003-08-24 (일) 23:04 22년전 6441  
지금까지 여름다운수련회 후기 4부까지 정리하여 올렸는데,
못 보신분들은 검색하여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겠죠?

매년마다 나사렛 원단금식수련회 참석하면
그 해에 맞는 기도제목과 말씀을 주시는 것을 매해 체험하게 되는데
작년 12월~금년 1월 원단금식수련회에서 송제근 목사님을 통해 들었던
돈에 대한 철저한 연단이 금년에 제가 이뤄야 할 과업 혹은 과제가 아닌지?
요즘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그에 적합한 말씀을 금년 8월 kcmf 여름수련회에서 김동호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접했구요

작년 1월 기독교사 겨울수련회에서 주강사님이셨던 김동호 목사님을
제가 처음뵈었을 때의 그 말씀에 대한 감동,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었고,
그로인해 이번 1월 기독교사 겨울수련회에 참석하여 뵐 줄 알았는데
뵙지 못해 얼마나 서운했던지?

그래서 금년 년초에 아가페 여름다운수련회때 주강사를 김동호 목사님으로
건의를 했더니, 기각되었죠?
이 강사님은 강사님 개인 스케쥴이 꽉차 2년전에 섭외를 해야만이 모실 수 있는
귀한 분이라는 것을 요근래 kcmf 여름수련회 후기를 접하면서 알게 되었고,
kcmf에서도 2년전에 섭외를 했던 분이라고 하네요...

우리 아가페에서도 2년후 여름다운수련회때
김동호 목사님을 초빙할 기회가 있기를 바래 봅니다.
(아마 지금부터 섭외하셔야 할 듯 하네요)

정말 귀한 분의 말씀을 듣고 많이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kcmf 여름수련회에서 들었던 김동호 목사님의 말씀을
개인 영성관리, 아가페 신당의원과의 접근을 토대로 이끌어 볼까? 합니다.

김동호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개인의 영성 관리(특히, 돈 관리)가 기초가 되어야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기여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답니다.
결국엔 신당의원도 개인의 영성 관리가 기초가 되어야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크게 쓰임 받는 다는 것,...
그래서 신당의원에서 앞으로 실시될 선교 프로그램 도입,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첫째날에 말씀하셨던 내용들을 정리하면...

요한복음 1:12~13 자녀의 권세에 대한 성경강해를 말씀하여 주시면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김동호 목사님께서 약도를 말씀에 비유하셨고, 전화를 기도에 비유하시면서
약도와 전화를 통해 kcmf 여름수련회 청풍리조트에 쉽게 찾아 올 수 있듯이
우리도 말씀과 기도로 쉽게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지상명령 성취에 도달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결국 신당의원도 우리의 말씀과 기도가 기반이 되어 지상명령 성취의 도구로
큰 쓰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바가 컸답니다.

먼저, 하나님이 주인인 교회, 내가 주인인가?를 먼저 정립하여야 하는데
내가 주인이라면 내가 전지전능,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하는데
사실, 나는 무지무능 나를 사랑하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 사람 심리라는 것이랍니다.
반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

아직까지도 김동호 목사님은 댁에서 부모님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기를
꺼려하실정도로 우리의 무지무능을 대변해 주는 예시를 통하여,
정말로 나 자신도 책임질 수 없는 나의 나약함을 보면서,
늘상 전지전능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함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미숙한 사람은 못한다는 것을 모르고, 전지전능하다는 것을 생각한다.
우리가 무지함, 무능함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일예로 아이들도 마징가제트 만화영화를 보고 머플러를 목에 매고, 날라다니는 흉내내다
옥상에서 떨어져 죽는 경우가 많듯이
"머플러를 목에 맨 나폴레옹도 죽었다."라는 예를 설명하여 주셨었는데,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라고 말했던 나폴레옹은
성실하고, 유능했지, 전능은 아니었다.라는 말씀으로
늘 자기를 점검해야 하며, 내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생각해야 한다.는 말씀...
너무나도 소중한 말씀이었습니다.

한국교회가 왜 무너지나? 하나님이 주인인 교회? 장로가 주인인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셨는데, 하나님이 동안교회 오너이다.

갑자기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나더군요
"신당의원도 하나님이 주인인 의원? 의사, 간호사, 병원위원회가 주인인 의원?"
그 부분에 대하여 우선 면밀한 검토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하나님이 신당의원 오너이기에
주를 기쁘시게 하는 신당의원이 되어야 하겠다.라는 얘기겠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을 좋아하는 일,
작은 일부터 시작한다.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 중요한 말씀이지요?

하나님을 빙자하여 나 좋아하는 일 하는 경우 많다고 하시는데...
저 또한 돈 많이 벌어 십일조 많이 해서
주님 기뻐하시는 일 해야지! 했던 적이 있었던 때가 기억나더군요,
결국 복권 10만원권 당첨되어 세금 떼고 7만5천원으로 흐지부지 썼던 기억이 납니다.
투고료 3번*10만원=30만원도 세금떼고 흐지부지 썼던 기억도 나구요
소득의 10일조는 꼬박내는데,
복권, 투고료중 10일조를 내자니 아깝다고 생각했던 경우도 많았구요

저 외에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 이상으로 무리하게 투자를 감행해서
복권내지 여러 사업을 실행하여 겪었던 뼈져린 실패담도 많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국 하나님을 빙자하여 나 좋아하는 일은
결코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 기억해야 하겠지요?

제 아무리,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말하면서
막상 지갑을 열어 돈을 꺼내면
"하나님 해와 달 별 하나님 것입니다."하면서
하나님께로 가는 십일조를 아까와 하는 것이 사람 심리라더군요

"지갑의 주인이 하나님이다."이면 다른 것도 해결해 주신다.라는 말씀... 정말 중요하더군요

십일조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느끼게 하는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미국의 대학생들은 10~19조까지 표로 만들어 하나님께 약속한다고 합니다.
일예로 얼마까지는 10일조, 그 이상부터 어디까지는 11일조...

김동호 목사님께서는 수입을 모두 기록하여 십일조로 계산하는 삶이 몸에 깊숙이 베었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돈독이 올랐다???라고 말들을 한다네요
규장에서 매달 규칙적으로 들어오는 돈도 십일조,
하다 못해 누구에게서 받은 과일한쪽까지도 십일조...
큰 돈 들어오면 시험들어도 꼬박 꼬박 십일조...(이 때가 돈과의 경쟁이 제일로 치열!!!)

"돈에 대하여 철저해야 하며, 나는 돈에 대한 관리자일뿐
아이들에게 돈관리 철저히 교육한다."라는 김동호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철저하지 못한 돈 관리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하나님이 나를 믿으시면 천국열쇠(골드키, 마스터키) 반드시 주신다."라는 말씀...
믿음으로 믿음에 이른다. 결국 믿음의 진검승부는 십일조라는 이야기...

두번째날에 말씀하셨던 내용들을 정리하면...

건강한 교회에 대하여 말씀하여 주셨는데(마태 6:19, 로마서 1:17, 로마서 6:23, 로마서 1:15)
죄의 원인이 욕심이 잉태한 즉... 결국 "원죄" 위주로 말씀하셨답니다.

욕심의 두목에는 명예, 자리, 권력, 돈이 있다고 하시면서

사람은 명예에 대한 욕심, 자리에 대한 욕심, 권력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이 있는데
돈의 욕심을 버리기 위해서는 욕심을 분석해야 한다.
먼저, 가치관을 버려야 한다.
두 번째, 하늘을 보면서 땅을 버린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괜찮다.

이 말씀을 통하여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것이 떠올라 올려 봅니다.

사람은 명예에 대한 욕심, 자리에 대한 욕심, 권력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이 있는데
일예로 자동차에 대한 욕심을 생각하게 됩니다.
명예를 빛나게 하기 위해, 자리를 빛나게 하기 위해 권력이 있음을 과시하고 싶기에
돈이 더 많이 들더라도, 자동차가 도로에 지나갈때마다 돈을 길거리에 뿌리더라도
전세, 월세로 살더라도, 멋진 자동차, 값비싼 자동차, 유명메이커 자동차... 사고 싶은 것이
사람들의 공통적인 마음이라는 것, 그러나 그것을 초월해야 한다는 것...

우리 부모님께서는 그러한 욕심에 철저히 훈련되어 있으신 분이기에
제가 예전에 우리 아버지에게 이야기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우리 아버지정도이면 찌프차 혹은 그랜져 그 이상급 타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우리 아버지 호주머니에서 호화차도 사치라 생각하시기에 안사실 것은 분명하시고
제가 돈 많이 벌어 찌프차 혹은 그랜져 그 이상급 자동차를 사드리겠다고 했더니
단번에 필요없다고 하시면서 자동차가 도로에 지나갈때마다 돈을 길거리에 뿌리는 낭비는
절대 용납을 할 수 없다는 아버지의 완고함에 놀라곤 하였는데, 세피아로 만족하신답니다.
그런 말씀을 하시면서,
2000만원 정도의 자동차를 구입하면 5년안에 2000만원 정도를 사용하는 꼴이되며
차 값 포함 4000만원을 사용한 꼴이라는 결론...
그래서 저도 금년말까지 아버지의 경제관념에 따라 마티즈 경차를 구입하기로 했는데
먼저 욕심이란? 가치관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것, 분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돈이라는 철학, 철학을 바르게 해야 한다.
1) 돈은 복이 아니다.
* 사랑받는 대상: 존귀하게 생각(존귀-> 자존감)
* 믿음중에 믿음: 십자가의 믿음
* 하나님의 사랑이 먼저 채워지면 자존감이 채워져 아무 문제 없다. 예) 2째 헌신발, 새신발
* 돈은 내 삶의 만족을 위해 채울려고 버는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한 소명과 돈에 대한 욕심이 없는자들이 쓸려고 번다.
2) 돈은 악도 아니다.
* 돈을 사랑하는 것이 악이다(결국, 욕심이다.)
* 물질은 은사다. 은사는 쓰려고 준다. 쓰면 늘고 안쓰면 준다.
* 신용이 돈이다.-> 깨끗하면 신용이 생긴다.
* 돈을 바르게 써야 한다.

내가 깨끗하게 벌었다고 다 내 돈이 아니다 돈에는 모두 몫이 있다.
하나님 1/10 몫을 건드리면 안된다.
깨끗한 부자 되려면 여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예를 들면 도둑은 깨끗한 부자 아니다.)
아기밥을 굶겨서라도 십일조 내야 하나? 누가 회원 몇 분이 아니요...라고 하는데도
김동호 목사님은 "그래도 나는 해보겠다. 죽으면 죽으리라 각오하면서..."
그 의지 참으로 감탄했답니다.

남의 몫에 돈이 있다. 레위기 19장
네 뒤퉁이-> 가난한 사람의 구제 몫
내가 번 돈은 가난한 사람을 위한 몫
이삭줍기: 영락교회 아직까지 시행하고 있다고 함

돈에 대한 자유함
1) 십일조, 구제
2) 3년 십일조-> 가난한 사람을 위해
3) 1달에 하루분(1/30) 십일조-> 가난한 사람을 위해 돈을 control 할 줄 알아야 한다.
4) 네 귀퉁이 떼기-> 일예로 정사각형 면적에서 그 안에 가득찬 원면적을 빼면 나오죠?
5) 마지막에는 유산안남기기로 인해 돈에 대한 자유함
모두 합산하면 거의 34.9조라고 하는데, 김동호 목사님께서는 지금까지도 하고 계시다고 함

돈은 우리가 웅켜쥐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베풀기 위해 있는 것...
옛날에 제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1995년 3월 1일 초등학교 보건교사로 처음 임용되어,
3월 17일날 월급받은 날부터 십일조를 하기 시작했었는데,
그 전에는 동생들에게 주는 것도 인색했고, 남들에게 주는 것도 인색한 저인데...
부모님께서 1995년 3월 1일 처음 저의 교원임용을 기념하기 위해
3월 17일날부터 하나님께 십일조를 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말씀에도
왠지?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했던 때 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돈이 필요없으신데, 왜 구지 우리들의 십일조가 필요해? 말도 안돼!!! 하면서
제 마음 뒤편에는 그런 생각들이 자리잡고 있었고,
교회에 십일조를 내면서도 3달째 내는 날까지도
마음 한편에는 아쉬움반, 섭섭함반이 작용하고 있었으니,...
십일조낸지 거의 1년째되니 나에겐 처음과 달리 풍성함이 자리잡고 있었고,
누구에게도 조금은 줄 줄 아는 여유있는 마음이 생겼고
그런 후 1996년부터 제 남동생이 연대 의대에 입학하게 되었고,
부모님께서 제가 동생학비를 보태면, 형제간의 정도 돈독해질것이며,
동생에게 큰 힘을 실어줄 수 있지 않겠니?라는 제안에 사실 막막했답니다.
우리집에 돈이 없는 것도 아니며, 가난한 집도 아닌데,
왜 내가 동생 학비를 보태냐?면서 투덜이처럼 인색했던 제가
울며겨자먹기로 동생 학비 보태기에 찬성하고
제가 부모님으로부터 지금까지 은혜받은 것의 일부를 환산하여
동생 학비 보태기로 실행해 보니,
이젠 졸업한 동생이기도 하지만, 저에게 고마워하며
예전보다 형제간의 정이 더욱 돈독해져 있는 현재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로인해 얻은 사실이라면, 인색했던 제가 십일조 실행으로 넉넉한 마음이 되었고,
폭이 넓어져, 동생에게 6년동안 (1200만원+@)학비를 보태면서 더욱 성숙한 마음이 되었고,
1997년이후부터 지금까지 제가 이 곳 저 곳에 헌금하는 폭이 넓어져,
현재 상태에서는 너무 많이 주어 십일조 이상을 해서 걱정이기도 한답니다..
(그렇다고 우리 집이 갑부임을 뜻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그러나, 돈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연단으로
34.9조까지 도전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번에도 김동호 목사님의 말씀은 저를 포함하여 유사한 사람들의 심리를 반영하여
호기심을 자극했고, 그 호기심을 풀어 주셨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도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당의원에 대하여 제안을 하고 마칠까? 합니다.

금년에는 제가 신당의원을 통해 아가페에 대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고
제가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신당의원과 관련하여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 분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었던 것을 이 곳에 모두 담을 수는 없겠지만,
핵심적인 이야기 4가지만 올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금년 7월 17일 kcmf 청풍 답사갔을 때 어떤 형제님이 제게 이야기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kcmf는 유기적이면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 동급생끼리 화합하여 잘 이끌어야 한다는 점
이 것에 반해 아가페의 특징은 유기적이라는 것"

금년 여름다운수련회때 김동준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CCC의 특징은 한번 시작하면 포기하지 않는 지속성"

김진홍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던 설교말씀이 떠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일을 처리할 때 급하게 처리하지 않으시고
차분하게 거북이처럼 천천히 천천히 한단계씩 한단계씩 서서히 일을 처리하신다는 말씀"

초창기 다운약국 김지호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이야기도 떠오릅니다.
"20년간을 준비하고 2001년 만들어진 다운약국, 신당의원이
하루 아침에 매각처리해서도 안된다라는 내용"

이렇게 고귀한 뜻이 담겨있는 아가페 신당의원이 제대로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신당의원 구성원 각자의 개인 영성 관리(철저한 돈관리 포함)도 중요하며
우리 아가페 구성원들의 개인 영성 관리(철저한 돈관리 포함)도 중요하지만
우리 아가페 구성원들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끊임없는 헌신, 십일조 혹은 그 이상의
구제 기금이 현재 재정적으로 많이 어려운 아가페 신당의원에 모여
신당의원에서 알뜰하게 사용하여, 병원운영을 하고, 그 운영으로 이익을 최대한으로 남겨
병원복음화, 지역복음화, 민족복음화에 기여할 수 있고, 연계되어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가 땅끝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야 할 것입니다.

흥선대원군의 무리한 경복궁 시설 공사로
조선말에 국고가 바닥이 나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기억이 납니다.
무리한 시설 공사, 기구 구입은 필요악임이 자명한 사실이지요

서초아가페 의원, 신당 의원... 주님의 말씀을 실현하려는 선교병원들마다
무리하게 부족한 장비 혹은 기구를 사들이게 되면
현재로서 최대한 이익을 남기기도 힘든 선교병원의 악조건 상황에서
장비 혹은 기구가 최대한 부담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현재 서초아가페 의원은 기구 구입으로 적자라는 이야기도 들리구요
최대한 이익을 남기기도 힘든 선교병원의 악조건 상황에서
적자는 이자에 대한 적자, 이자복리에 대한 적자의 적자를 낳아
악조건의 반복으로 소생하기 힘들겠지요?
그러한 것을 염두하시어 신당 의원, 서초아가페 의원에
부족한 장비 혹은 기구를 많이 후원하실 분은 지체없이 아가페 사무실로 연락하시면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지요?
후원자는 이름을 라벨로 표기하여 기구에 붙여 길이 길이 남긴다고 하니 일거양득이겠구요?

제가 신당의원에 대하여 제가 몇 가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던 것을 정리하여 보면,
간사님께 메일로 드렸던 내용을 간략하게 2가지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병원, 약국기금을 재홍보하여 확보해야 한다는 것
(2001년말까지 병원, 약국기금을 확보했던 것으로 알고 있음)
2. KCCC홈의 후원체제가 아가페 혹은 간사 명의로 되어 있는 것들을 추가해야 한다는 것
일예> 신당의원, 약국의 의료선교사로 등록되어 있는 사람들을
KCCC홈의 후원체제에 추가 등록하여 후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하나님앞에 개인 영성 관리(철저한 돈관리 포함)에 대하여 철저히 승리하면
다른 것도 승리하며, 우리에게 마스터키도 아울러 주실 수 있는 하나님!!!
그러기 위해 우리의 욕심은 철저히 연단되어지고, 다스려져야 하겠지요?
앞으로도 끝까지 주님안에서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시길 기도하며

이 글을 마치고, 9월부터 잠수해야 하겠지요?
아마 내년 크리스마스전에는
허물에만 용감해 보일 수 있는 이 곳 게시판도 칭찬과 사랑으로 많이 변했을 것이고
저도 더 많은 주님의 축복을 얻고 이 곳에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님으로부터 얻은 축복이 제 글 속에서 많이 투영되겠죠?
저의 회복과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 기도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내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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