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인테리어를 마무리하고 필요한 장비를 보강하여 월요일 부터 문찬희 선생님과 류수연, 정인혜 간호사가 함께 진료를 시작합니다.
여러 우여 곡절이 많았지만 하나님은 이길로 가게 인도 하셨습니다.
우리들의 꿈과 소망을 품고 문을 열었던 신당의원과 다운 약국이 새롭게 의료선교지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1. 병원과 약국이 맡은바 아가페의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
2. 섬기는 의료선교사로 새로이 임명된 문찬희, 류수연, 정인혜, 박리라 선교사들이 헌신되 의료선교사로 매일 새힘을 얻을수 있도록..
3. 부족한 장비와 재정의 후원자와 중보기도의 아가페인들이 나설수 있도록 ..
기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