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화) 어제 중대 형제들과 순모임을 했습니다.
김영광(소아과 3년차), 장근우(정형외과 2년차) 형제와 함께 했습니다.
정한욱, 정문기 형제는 내과 회식이 갑자기 생겼고,
정형외과 1년차 김규황 형제는 일이 안끝나서 못왔네요.
에베소서 1:3~14 말씀을 같이 묵상하고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만 하나님 앞에 잘 살아가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부르심이 또 다른 사람을 세워가는 '순장의 삶'으로의 부르심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얘기하고, 우리 각자가 하나님 앞에서 회복되도록 힘쓰되, 또 다른 사람을 돕고 격려하고 회복시키는 삶을 살자고 함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