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밴드 새내기 김영광 순장입니다 이번에 중대병원모임 총무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저희도 조금 오랜만에 다시 모이게 되었는데 감사하게 늘 말씀으로 섬겨주시는 배상필 순장님과 더불어 저, 그리고 이번에 새신랑이 되어 지금 몰디브에서 헤엄치고 있을 한욱 순장, 열심의 아이콘 전 총무 순장 한림이, 회계 순장 맡아준 고마운 하나, 분주한 가운데서도 열심인 설이까지ᆢ
찬양과 기도와 나눔 그리고 말씀 묵상 가운데 적은 인원이지만 병원 모임 자체에 대한 새로운 희망과 각오, 기도를 심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또 서슴없는 토킹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의 모임이 가질 모습에 대해 기탄없이 회의도 했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간단히 모임 후기를 남깁니다 ^^ 저희 중대 예배모임이 중대병원 구석구석에 예수님 향기를 심는 귀한 모임될수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