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서 9-10장을 이어서 나가며 이스라엘과 복음, 만민을 위한 구원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복음, already but not yet인 구원에 대해 다시 한 번 묵상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요즘 홈커밍 시즌인 것 같던데 잘 다녀오셨나요?
전 감사하게도 여건이 되어 갈 수 있었는데 반가운 얼굴들도 보고 새로운 얼굴들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신규인 친구와 캠퍼스에서 어려워도 기도하며 나아가는 친구들을 보며 정말 더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 혹시 기도할 힘도 없을만큼 힘드신 분들~
누군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샬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