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썼던 글을 찾으려 열심히 접속시도하다가
안되더니....
음... 나중에 보지뭐..했더니 결국 영영 못보게 되는군요..
아쉽지만..뭐 할 수 없죠..
지연 자매도 수고많았구요..
문득..이런 생각이 떠오릅니다.
우리의 인생 또한 하나님께 백업되지 않으면
정말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것.!
있었는지조차 누가 알겠는지.....
백업되지 않은 인생은 없는 것과 같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열심히 우리 삶의 남은 자락들을 하나님께 백업해 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