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일같이 새벽 3시에 기상
새벽 5시 30분에 셔틀버스 타고 운전학원으로 직행
새벽 5시 50분부터 새벽 7시 40분까지
운전 도로 주행 연습하기...
학교에 오면 잠이 부족한지?
꾸뻑 꾸뻑 간간이 졸다가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한다고 하더라도
내 몸이 요즘 피곤하고 노곤하니...
예전보다 제 맡은 바 소임을 다 하지 못해 기도하고 있답니다.
그래도 기도나눔을 통해 기도가 실현될 수 있겠죠?
그래서 올려봅니다.
내일(4/29) 오전에 도로 주행 운전 시험이 있는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합격하여
더 이상 도로 주행 운전 시험에 연연해 하지 말고
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교직원들에게
최선을 다하여 직장선교사로 맡은바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