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유진이 인사드립니다.
이 곳 부산에는 3일 내내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나이트 근무라서 컴앞에서 글을 남깁니다...
너무 너무 그립고 보고 싶어서 매일 앉아서 글만 읽다가..
드디어 글을 남기네요.
이곳 일신기독병원에서 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만나고 있고,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8개월동안의 임시직 기간동안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으면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고 있구요... 8월부터 시작될 조산수습과정 역시 기다려집니다.
하나님의 예정..
유진이를 준비시키시는 그 분을 바라봅니다..
다들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