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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현진 2003-05-01 (목) 15:31 22년전 6159  
이게 얼마만인지...
컴맹 비슷한 지라 아가페 홈에 첨 들어왔어요.
안녕들 하세요?
전 동덕 92다운입니다.
결혼하고 아이 둘 낳고, 평택-수원-천안으로 이사다니느라,
아가페 모임은 가본지가 몇년 됐는지...
늘 그리운 고향같고, 어머니같고, 생각할수록 눈물이 나는 곳...
내 삶에서 가장 열정적이었던 그때가 정-말 그리워요.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고, 참 좋네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유성림 2003-05-01 (목) 22:26 22년전
안녕하십니까?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대선배님을 만나게되니 영광입니다. 9년 샌배님이시네요*^^* 아가페 데이때 뵐수 잇으면 좋으련만... 동덕 홈커밍데이때 꼭 뵐수 있길 기도합니다...-동덕 01다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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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림 2003-05-01 (목) 22:26 22년전
안녕하십니까?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대선배님을 만나게되니 영광입니다. 9년 샌배님이시네요*^^* 아가페 데이때 뵐수 잇으면 좋으련만... 동덕 홈커밍데이때 꼭 뵐수 있길 기도합니다...-동덕 01다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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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2003-05-02 (금) 09:44 22년전
진아, 정말 오랜만에 글이라도 보는구나.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는 모양이지? 그동안 이야기는 조금 듣고 있었다. 연락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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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2003-05-02 (금) 09:44 22년전
진아, 정말 오랜만에 글이라도 보는구나.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는 모양이지? 그동안 이야기는 조금 듣고 있었다. 연락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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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2003-05-02 (금) 10:24 22년전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리워 할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인 것 같네요..선생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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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2003-05-02 (금) 10:24 22년전
오랜 시간이 흘러도 그리워 할 곳이 있다는 것이 행복인 것 같네요..선생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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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2003-05-02 (금) 11:16 22년전
진아,우리도 아이들 얼른 키우고 열정적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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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2003-05-02 (금) 11:16 22년전
진아,우리도 아이들 얼른 키우고 열정적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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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3-05-02 (금) 11:48 22년전
지난 92년 부산에서 열린 아가페 동계수련회 때 뵜었는데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평안하시구요. 언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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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필 2003-05-02 (금) 11:48 22년전
지난 92년 부산에서 열린 아가페 동계수련회 때 뵜었는데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평안하시구요. 언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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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3-05-02 (금) 12:20 22년전
정말 오랜만이네. 여유가 좀 생긴 것같은데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보니 나와는 졸업동기였는데 그동안 연락도 없이 무심하게 보냈네 또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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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희 2003-05-02 (금) 12:20 22년전
정말 오랜만이네. 여유가 좀 생긴 것같은데 자주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보니 나와는 졸업동기였는데 그동안 연락도 없이 무심하게 보냈네 또 연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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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5-03 (토) 21:53 22년전
현진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저 또한 아가페가 늘 그리운 고향같고, 어머니같고, 생각할수록 기도할수록 기도로 무장된 기적의 체험장이기도 했으며, 은혜의 체험장이기도 했기 때문에 마음이 찡해짐을 공감합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91,92,93년도엔 동덕, 덕성여대 약학과 자매님들께서 다른 지체들보다 더욱 열성적으로 활동하셨던 것이 기억되는데,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안면은 있겠죠? 매번 국내 의료선교 따라 다니느라, 아가페 행사 따라 다니느라... 그 곳에서 간혹 뵐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이제껏 바쁘게 생활하신 만큼, 인생에 대한 경륜, 연륜도 차곡 차곡 쌓여 믿음에 대한 경륜, 연륜도 나날이 발전되지 않았나? 싶구요, 윤진자매님의 삶의 진솔한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종종 들려 주시면 고맙겠구요,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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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리 2003-05-03 (토) 21:53 22년전
현진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저 또한 아가페가 늘 그리운 고향같고, 어머니같고, 생각할수록 기도할수록 기도로 무장된 기적의 체험장이기도 했으며, 은혜의 체험장이기도 했기 때문에 마음이 찡해짐을 공감합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91,92,93년도엔 동덕, 덕성여대 약학과 자매님들께서 다른 지체들보다 더욱 열성적으로 활동하셨던 것이 기억되는데, 이름은 잘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안면은 있겠죠? 매번 국내 의료선교 따라 다니느라, 아가페 행사 따라 다니느라... 그 곳에서 간혹 뵐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어집니다. 이제껏 바쁘게 생활하신 만큼, 인생에 대한 경륜, 연륜도 차곡 차곡 쌓여 믿음에 대한 경륜, 연륜도 나날이 발전되지 않았나? 싶구요, 윤진자매님의 삶의 진솔한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종종 들려 주시면 고맙겠구요,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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