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편지] 부활절편지![]() ![]() 사랑하는 다운 형제 자매님들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겨울의 매서운 추위도 가고, 조금 있으면 개나리 진달래 가득한 봄이 분명 찾아오겠지요. 가족들, 섬기는 교회와 일터에 주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부름 받은 사역지/일터에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어쩌면, 주님께서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말씀하신대로 끝없는 환난의 골짜기를 지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환경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예수님의 평강을 누릴 수 있는 놀라운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부활절에 아가페의 모든 가족들이 부활의 기쁨과 감격과 능력을 새롭게 경험하고, 이 소식을 아직도 예수님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눌 수 있도록 작은 부활절 편지를 만들었습니다. 동봉한 부활절 편지를 2-3명의 태신자에게 나누어 주세요. 그리고 더 필요하면 아가페 사무실 메일(" rel="nofollow">)이나 김보화간사 (010-8788-9387)에게 3월23일까지 이름, 필요한 부 수, 주소를 메시지나 문자로 보내주세요. 가능한 빨리 부활절 전에 받아볼 수 있도록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이 부활절 편지를 나누는 방법은; 우선 예수님의 부활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부활의 능력과 소망 때문에 새로워진 삶을 묵상하고, 감사와 기쁨을 회복한다. 그리고 부활절 편지를 이웃들에게(안 믿는 동료, 환자, 고객) 나누어 준다. 참고로 이렇게 말문을 열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화창한 새 봄 너무 아름답지요. 이 봄날이 저에게 더욱 특별한 것은 부활절 때문입니다. 이 부활절의 의미와 간증이 담긴 편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1.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읽은 후 소감을 얘기해 주세요”라고 하며 전해 준다. 2. 별 반응이 없는 사람에게는 “읽어 보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하며 전해 준다. 3. “필요 없다”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 “다음에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씀 하세요”라고 말하고 억지로 편지를 전달하지 않는다.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출발하는 봄의 여정을 축복합니다. 2016 부활절, 주님의 부활을 함께 전하는 윤 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