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사역이 37년째를 맞이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2001년에 효과적인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
아가페 의료봉사단(Agape Medical Service)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로
여러가지 사역을 감당했는데
이번에 단체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난지 10년 만에 출생신고를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법적인 출생이죠!)
CCC 소속으로 등록이 되었지만
대외적으로 여러 가지 활동은 우리 단체의 이름으로 할 수 있는
독립된 단체입니다.
이제 후원 통장도 아가페 이름으로 만들수 있고
아가페 명의의 자산도 가질 수 있고
등록된 단체로서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아가페 공동체가 캠퍼스와 의료계와 세계 복음화를 위해
더욱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