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선교 보고
참좋은 친구 박애병원에서 10명, 서울시민교회에서 7명, 대구불꽃치과에서 3명이 함께하여 총 20명이 한팀을 이뤘습니다. 선교지는 양곤에서 버스로 1시간 30분인 지역으로 버미스족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40도가 넘는 온도속에서 진료를 하였습니다.
미얀마는 의료비가 비싸서 간단한 수술도 그 나라돈으로 몇 백만원이 드는데
아무런 비용도 받지 않고 수술을 해주어서 사람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을 믿게 되는 놀라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저드슨선교사가 버마의 선교의 문을 열었으며 30개가 넘는 처소교회가 있습니다.
또, 버마 근처에 있는 라오스도 현재 사역의 문이 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로마서 8장을 통해
인간의 연약성과 성령님이 그러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는 것에 대해 함께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면 성령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더욱 주님을 의지하는 우리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