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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목표와 성격 (1)

아가페 2004-01-09 (금) 17:47 22년전 3016  
선교의 목표와 성격 (1)

도입: 선교는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복음주의자들에게 이 질문을 하면 "복음을 전하는 것"이나 "교회를 세우는 것" 또는 "잃은 자를 얻는 것"이라는 등의 답을 얻을 것이다. 자유신학자들은 "교회에서 행하는 모든 것이 선교다"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교회가 행하는 모든 것이 선교는 아니다. 선교는 단순히 모든 사역의 결합이 아니다. 또한 잃은 자를 얻는 것만도 아니고 단지 교회를 세우는 것만도 아니다. 그러면 선교에 포함되어야 할 것은 무엇이겠는가?

1. 선교의 목표들- 선교의 4대 목표를 알아보자

1. 선교의 목표들 이것은 절대적인 것은 아니나 이 목표들의 조명아래 선교활동은 평가되어야 한다.

가. 전도하기: 선교사의 사역에 중심이 된다.
1) 전도의 세 요소( Three P's)
ㄱ. 생활전도(Presence Evangelism)
다른 질의 삶과 봉사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주민들에게 영향을 끼침. 언제 어디서든지 이 방법은 허용되며 이 전도법은 좋은 방법이나, 그것에만 머물러서는 안된다.
ㄴ. 선교전도(Proclamation Evangelism)
반응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복음을 말로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더 좋은 것인데 다음 것을 덧붙여야 한다.
ㄷ. 설득전도(Persuation Evangelism)
실질적으로 복음에 대한 반응을 촉구하는 것이다. 이 말은(Persuation) 고후 5:11에서 바울이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라고 했는데 이 "권하다(persuade)"에서 나온 말이다. 복음 전파는 제자 삼는 목표를 향해 이 세가지 욧가 전부 잘 연결되어져야만 한다.

2) 결정척도
ㄱ. 엔겔박사는 그 척도가 국민에 따라 각각 다른 수준의 영적인 각성과 참여로 나타난다고 말한다.
ㄴ. 또한 개인들도 예수님 영접 이전에 각 개인에 따라서 수많은 수준을 나타내 보인다. 그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해하기 전까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책임있게 받아드릴 수 없다.
ㄷ. 어느 수준에 있는 가를 알아내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해 책임있는 결정을 내려 제자가 되게 한다.

나. 제자삼기: 전도한다 해도 우리가 제자를 삼지 못한다면 우리는 실질적으로 지상명령을 완수 할 수 없다.

1) 제자는 어떤 사람인가?
ㄱ. 말씀에 거하는 사람(요 8:31 제자의 자원(Resource)
ㄴ.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요13:35 제자의 관계(Relationship)
ㄷ. 많은 열매를 맺는 사람(요15:8 제자의 결과(Results) 성령의 열매, 입술의 열매 전도의 열매, 사랑의 열매

2) 어떻게 제자를 삼는가? - 마 28:18-20의 세 개의 분사(Participles)가 그 방법을 발해준다
ㄱ. 감으로 - 전도를 의미함(Going)
ㄴ. 세례를 줌으로 - 성부 성자 성령의 권위 아래로 데려옴 즉 지역교회안으로 데려옴으로(Baptizing)
ㄷ. 가르침으로 - 무엇을 가르치는가? 복종하는 것을 가르친다. 즉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지키도록 가르친다.(Teaching)

다. 재파송하기 Goerge Peters박사는 그의 책 "Biblical Theology of Missions"에서 선교지에서의 문제는 개종자들을 선교사로 만드는 것에 실패해 왔다는 것이다. 선교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현지 선교사 배출은 필연적인 것이다. 이것은 또한 이질 문화권 선교에 새로운 개척자를 계속 침투시키는 것을 암시한다. 선교는 마지막 개척자가 침투되어 질 때까지 항상 새로운 지역으로 전진해 나가야만 한다.

라. 교회세우기

1) 지역교회는 세상에 가시적으로 나타난 그리스도의 현현이다.
그리스도인들은 한 가족의 일원이고 가족은 함께 모일 필요가 있다.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볼 수 없으나 그들은 그의 몸인 교회를 볼 수 있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2)제자화는 지역교회에 큰 의미를 갖는다.

지역교회의 주된 기능은 제자를 삼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친교하기 위해 모이고, 기도하고, 명령을 지키고, 배우고, 가르치고, 잃은 자를 찾아감으로 제자화의 과정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내에서 처럼 선교현장에서도 제자 만드는 교회를 건설하는 것이 필연적이다. 우리는 어떤 종류의 교회를 시작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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