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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질의 선교전략

아가페 2004-01-09 (금) 17:39 22년전 2889  

추천도서

한 무명선교사의 역설적 조언 : 한국체질의 선교전략

저자: 유니온(가명)

출판사: 성광문화사

내용: 한국인 선교사로 십칠년동안 사역하였던 저자가 한국적 선교방법에 대한 고민과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 피부에 와닿는 충고를 하고 있다. 선교의 실제적인 면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거나 서구에서 나온 선교에 관한 이야기에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느낀 이들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군대식 용어와 한국의 속담을 이용하여 선교의 여러 측면을 재미있게 다루었다.

저자의 소개: 현지 선교 최전방에서 피부로 느끼고 실제로 오낼 세월동안 체험한 선교현장을 선배된 입장에서 꾸밈없이 전하고 한국교회의 성도들에게 바라는 간곡한 조언의 글을 모아 펴낸다.
소명을 갖고 선교현장에 서고자 하는 열심있는 이들과 선교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선교에 너무 큰 허상과 허황된 겉모양의 크기에 자만하고 현혹되어 있는 현실을 냉철하게 돌아보고, 더나은 선교의 미래를 위해 필자가 여러 가지 방면에서 대안으로 제시하는 한국체질의 선교전략을 반드시 귀기울여 실천해야 할 것이다.

목차

꿈을 크게 가져라 고생문이 훤하다. 그러나 고생은 보람차리라
꿈깨라- 그리고 계속 꿈꾸라 (낭만과 사실의 대비)
하나님의 훈련을 우선으로 받으라. 그러나 사람의 훈련도 받게 될 것이다.
베드로형이냐 바나바형이냐 (한국기질의 조화에 대하여)
말로써 말 많으니 말을 많이 하라 (언어의 필수성과 도구성)
영,미말보다 현지 말을 먼저 타라 (현지어의 우선성)
요령을 적당히 피우지 말고 국제적으로 피우라 (한국기질효용론)
학,학, 거리고 학을 따르지 말라 (이론성을 극복하는 실제성)
수염이 석자라도 먹어야 산다 (한국인의 주체성과 세계성)
보고 들은 것을 하게 하라 (한국체질의 특장성)
보고 들은 대로 하지 말라 (창조성 개발론)
보고서는 보고 들은 것을 '적당히' 써야 한다. (보고서 작성론)
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났나 (선교자원론)
배보다 배꼽이 커서는 안된다 (선교자원론)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라 (자원절약론)
스스로 전해 스스로 다스리며 스스로 세운다 (네비우스 방법의 허상)
땅을 정복하라 땅을 얻으리라 (사역확장론)
자비량은 자기를 비우고 양보하는 것이다. (평신도 선교사론)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선교보안론)
소문난 잔치는 먹을 것이 없다. (선택회의와 필수회의)
안쉴년(?)을 하다가 선교를 쉬지 말라(안식년 무용론)
한국선교사의 가는 길을 조심하라 (선교사 윤리론)
이십일세기에 십일시에 부름받은 일군들(민족겸손과 민족자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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