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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자비량 선교사들

아가페 2004-01-09 (금) 17:38 22년전 3528  

현대의 자비량 선교사들:

세계 선교를 위한 자비 선교의 실제적 모델

저자: 크리스티 윌슨 지음. 김만풍 옮김

출판사: 순출판사

내용: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크리스챤들이 학생, 혹은 사업가나 기술자로, 그리고 교사나 의사 등의 자격으로 해외에 나가 복음을 전하고 있다. 우리는 이들을 이 시대의 '자비량 선교사들'이라고 한다.
초대 교회 사도 바울이 바쁜 사역 속에서 직접 천막을 만들어 자비량하면서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우리 시대에도 많은 자원자들이 한 속에는 성경을 들고, 한 손으로는 텐트를 치며, 세계 도처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잇따. 그런데 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이러한 '자비량 선교'의 실제적인 이론과 전략일 것이다.

<현대의 자비량 선교사들>은 이러한 필요를 위해서 쓰여진 책이다. 아울러 본서는 단기간 해외를 여행하는 크리스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목차:

  • 1. 흥분이 감도는 첫출발 2. 전례없는 기회 3. 성경이 인정하는 방법 4. 자비량 선교의 역사 5. 비기독교인들에 의한 자비량 선교 6. 성령이 내게 명하사 --- 가라 7. 마르코 폴로, 그대를 따라서 8. 심히 아름다운 땅 9. 그가 우리를 인도하여 들이시리라 10. 현대의 자비량 선교사들 11. 당연히 해야 할 자비량 선교 12. 해외의 학생 자비량 선교사들 13. 그리스도를 위한 투자 14. 자비량선교에 있어서 선교회들의 중요한 위치 15. 준비와 예비 교육 16. 해외 생활 17. 영어를 사용하는 해외 교회들 18. 해외 체류 중에 복음을 전하라 19. 제 3 세계의 자비량 선교사들 20. 열 두 가지 유형의 현대 자비량 선교사 21. 미래의 정책

김준곤 목사님의 추천사:

세계 도처에서 수많은 평신도자비량선교사를 부르고 있습니다. 소수의 전문적인 선교사들로는 세계를 변화시키기 힘듭니다. 장기적으로든 단기적으로든 불타는 심령을 지닌 자비량 선교사들이 수 십만, 수 백만 나와서 복음을 기다리는 땅 끝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의사로, 교사로, 혹은 외교관이나 엔지니어로, 그리고 개척 현장의 막노동자로 일생에 한번씩은 복음을 들고 세계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한 달도 좋고 일 연도 좋습니다. '추수할 것은 많으나 일꾼이 부족하다.' 하신 주님의 탄식이 있습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하신 주님의 지상명령이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나는 자비량 선교사들을 위한 실제적인 선교전략인 <현대의 자비량 선교사들>을 기꺼이 추천하는 바입니다. 주님께 선교를 자원하신 분들과, 선교에 앞장서는 교회와 선교 기관을 위해 더 없이 유익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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